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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회없이 살기

by 단비. 2024. 1. 15.

일요일날 장례식장에 다녀왔다. 

정을 크게 나눈 사이는 아니라서 사실 좀 덤덤했다.

모르는 사람이라도 눈물이 나는데 이상했다. 

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하는데 어떻게 살면 후회가 없을까.

갈때는 한도 미련도 없이 가야되는데

가족만 아니면 나는 죽음에 두려움도 별로 없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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